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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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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
SMT정보 Layer :   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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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납기일 : 자재입고시점에서   일
문의내용


전반 초반 맨시티 골키퍼 에데르송 퇴장. 맨시티는 선발로 복귀전 펼친 아구에로를 빼고 브라보를 투입.

페널티킥을 얻어낸 맨시티의 마레즈




페널티킥이 막혔으나 울브스 선수가 차기 전에 먼저 들어와서 다시 차게 된 스털링


또 막혔지만 기어이 맨시티 선제골


그리고 후반전 스털링이 좋은 피니쉬로 추가골


바로 아다마 트라오레의 쫄깃한 골로 추격하는 울버햄튼


그리고 라울 히메네스의 동점골


결국 맷 도허티의 골로 울버햄튼 3:2 역전승


EM0xKwiXkAI4QMX.jpg 리그에서 펩 과르디올라 상대로 더블한 감독들
16/17 시즌 첼시의 콘테에 이어 펩 과르디올라에게 리그에서 더블을 해낸 두번째 감독이 된 누누 덜덜. 펩의 EPL 최소 경기 100승 기록은 다음 기회로 미뤄야겠네요.

트라오레 진짜 무섭네요..... 맨시티는 가뜩이나 어려운 울버햄튼 원정에 초반에 한명이 퇴장당했는데도 2:0으로 밀어붙였지만 결국 마지막을 버티질 못했군요. 이제 반환점인 19라운드가 끝났는데 리버풀이 한 경기를 덜 치른 가운데 2위 레스터와의 승점차는 13점, 3위 맨시티와의 승점차는 14점. 레스터나 맨시티가 뒤집으려면 남은 19경기 전승을 한다는 가정하에 리버풀이 남은 20경기중 최소 6패를 해야한다는 소리니 이제는 진짜 리버풀의 우승이 거피셜처럼 느껴집니다.

울브스 저 쫄깃한 팀에 황희찬이 간다니 크크 재밌을거 같네요. 울버햄튼의 다음 일정은 리버풀 원정인데 한국시간으로 다음주 월요일 새벽 1시 30분경기라 가뜩이나 박싱데이로 일정 빡빡한 가운데 리버풀에 비해 하루를 덜 휴식해서 더욱 어려운 게임이 예상되네요. 누누도 이런 일정에 불만을 표했었죠. 리버풀도 12월에 클럽 월드컵까지 갔다와서 일정이 정말 빡빡했지만요. 어쨌든 재밌는 경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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