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안 (토트넘 0:1 첼시)
윌리안 (토트넘 0:2 첼시)
이후 후반전에 밑의 글에 올라온 손흥민 퇴장까지 터지며 사실상 경기는 거기서 완전히 넘어갔네요. 전반전 추가시간 가자니가의 실책도 상당히 크리티컬했고..... 램파드의 3백 전략에 중원의 활약까지 뒷받침되며 첼시는 토트넘을 무력화시키고 원정에서 2:0 완승을 거뒀습니다. 퇴장의 영향도 있겠지만 후반 추가시간에야 토트넘이 겨우 처음이자 마지막 유효슈팅을 릴수 있었네요. 지면 득실에서 밀려 4위 자리를 내줄수도 있었던 첼시는 토트넘과의 승점차이를 6점으로 벌리며 5위 셰필드와의 승점 4점차 4위 자리를 유지했습니다. 첼시는 박싱데이 기간에 사우스햄튼과의 홈경기, 아스날, 브라이튼과의 원정 경기가 있습니다.
토트넘은 박싱데이 3경기에서 손흥민이 모조리 결장할수 있는 우울한 상황을 맞이했네요. 토트넘은 박싱데이에 브라이튼과의 홈경기, 노리치, 사우스햄튼과의 원정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