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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사이트 상단 링크)
https://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24777
초소형 전기차의 충돌 안전성이 일반 차량보다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초소형 전기차에 대한 신차안전도평가(KNCAP)를 실시했다. 시험대에 오른 차량은 르노 트위지, 대창모터스 다니고, 쎄미시스코 D2, 마스타전기차 마스터마이크로 등 4종이다.
하지만, 차체가 작고 가벼운 초소형 전기차는 충돌 안전성(32점 만점)에서 50%를 채 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