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9월이 지나면>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인상깊게 다가오는 작품은 아니니 추천하려고 올린글은 아닙니다. 애정가는 분만 보세요.
다만 보시고나서 짧게나마 감상평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미가 있는지 없는지, 밍숭맹숭한지, 어떤 인상적인 부분이 있는지, 아무 댓글이나 환영입니다.
댓글 안 달아주셔도 재미있게만 보셨다면 그것대로 좋은거죠.
날씨도 더워지는데 다들 건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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