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깁니다. 요약없습니다
유튜브를 통한 수익창출이 이뤄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중 영화 리뷰도 있죠.
이 영화리뷰라고 하는 채널들이 다양한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리뷰라는게 바꿔말하면 후기인 만큼 감상평 정도면 딱이겠네요. 하지만 그 감상평 내용은 사람에 따라서 질이 다를 수 있죠.
1. 줄거리형
: 내용 딴거 없습니다. 그냥 영화 줄거리 소개만 하고 끝, 심지어 영화내용 전체 줄거리를 소개하는 채널도 있죠.
2. 홍보형
: 깔끔하게 홍보비 받고 영화 홍보하는거죠. 물론 잘 표시는 안나게 합니다만 대체로 구독자수 많은 리뷰채널 중 비판적 리뷰를 안하는 채널에서 많이 합니다.
3. 영화 만듦새 비판형
: 이 영화 저 영화 상관없이 영화만듦새가 엉망이면 사정없이 비판하는 채널들입니다. 영화연출, 연기, 시나리오, 편집 등등
대체로 저 3가지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1번 줄거리형은 리뷰채널이라고 부르진 않습니다. 영화 소개채널? 정도로 봐야하고 그 줄거리마저 끝까지 하는건 더욱 문제가 있다고 보는 편이죠. 하지만 꽤나 줄거리 전체를 소개하는 채널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상파 방송의 김경식씨 코너'의 여러 단계 하향 버전들이죠. 또 아직 홍보형으로 바뀌지 않은 채널들의 기본 유형이기도 하고요.
홍보형은 돈 잘법니다. 영화소개하면서 이런저런 주제영상도 만들고, 소개내용 구성이나, 영상 자체를 잘 만들기 때문에 구독자수가 많죠. 당연히 영화홍보 제의가 들어갈 수 밖에 없죠. 다만 이런 유형의 채널은 홍보형 영상이 상당수를 차지하는 시기를 맞이하게 되죠. 그러다 구독자 대비 실조회수가 상당히 떨어집니다.
영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