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을 재미있게 봐서..
같은 감독님이 감독하셨다길레 여친님이랑 어제 같이 봤습니다.
이미 유튜브를 통해 악평을 하도 많이 들어서인지 미리 맘을 내려놓고 봤습니다.
내용(줄거리)은 정말 볼게 없습니다.
80년대 세계명작동화 전집에 나올만한 한편의 동화 내용의 단조로운 스토리였네요.
등장인물 표현이 사람도 아니고 고양이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닌 괴물이라고 하던데..
저도 초반에는 케릭터들에 대한 이질감과 약간의 거부감?이 들었는데 금방 적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