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인가? 어제 넷플릭스에 올라온 영화입니다.
제목은 결혼이야기지만, 영화는 이혼을 하면서 시작합니다.
영화를 쭉 보다보면 파경의 원인의 비중은 한쪽이 보다 크긴 하다는 걸 보여주지만, 한쪽만의 원인으로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분명 서로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서로 상처 주는 모습을 보면 씁쓸하네요.
(당시 최고지도자 우리는 다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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