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두홍감독의 작품이 개봉했는데.. 안봐도 망할정도의 느낌 팍오는 작품이였습니다.
그렇지만 그에게도 리즈시절이 있었으니. 이 작품이라 말할수 있겠음.
액션의 프론티어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떤 액션이건 비슷하게 느낌정도는 내줄정도였으니..
물론 이 작품은 액션만큼이나 케릭터들의 다양함도 재미있고 전체적인 볼륨이 지루함을 느끼겠다 싶은 정도에서 끝맺으니 나쁘지 않음
류승범은 그렇다치더라도 윤소이는 이작품으로 확실하게 떠서 이후 무영검에도 출연할정도로 꽤나 알맞은 배역이었다 평하고 싶음
2004년도에 극장가서 재미있게 본 몇없는 작품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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